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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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아메리카] | 국가 : [아르헨티나] | 도시 : [파타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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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agonia 빠따고니아
여행을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너무 호사스런 과욕이라 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이 가장 손꼽는 여
행지가 바로 남아메리카의 파타고니아가 아닐까 생각된다. 파타고니아는 아르헨티나와 칠레에 걸쳐있는 일명, ‘세상
의 끝’. 지구 반대편까지 날아가서 세상의 끝을 만나는 순간, 숨이 멎을 듯한 척박하고 신비스러운 땅이 보여주는 아름
다운 절경은 죽기 전에 꼭 보아야 할 여행자의 로망이기 때문일 것이다. 

누구든지 세계에서 가장 편리하게 접근하기 쉬운 엘 칼라파테의 페리토 모레노 빙하와 호수, 거대한 풍광의 진수를 보
여주는 ‘불의 땅’,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의 고풍스러움은 여행 내내 행복했다. 8일간
의 긴 여정을 끝내고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뒤돌아보니, 함께 한 일행들의 열정은 역시 파타고니아인 처럼 지치지 않
는 강인한 거인의 모습이었다. 뚜르드몽드 독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년 07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아메리카] | 국가 : [아르헨티나] | 도시 : [파타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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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alafate 엘 깔라빠떼
엘 칼라파테는 모레노 빙하 국립공원으로 유명하다. 
더욱이 아름다운 에에랄드 빛 아르헨티나 호수가 피곤한 여행자들의 몸과 마음을 상쾌하게 씻어 준다. 
아르헨티나 사람이든 칠레 사람이든 모두 청정의 땅으로 더렵혀지지 않는 순수가 남아 있는 칼라파테다.

에디팅 전준호 기자 글과 사진 안민호 롯데관광 크루즈사업본부장

[2019년 07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아메리카] | 국가 : [아르헨티나] | 도시 : [뻬리또 모레노 글라시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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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to Moreno Glaciar 뻬리또 모레노 글라시아르
태평양의 습한 공기가 안데스 산맥을 넘으면서 쏟아낸 습기는 눈으로 내려 수 만 년 간 녹지 않고 쌓이면서 얼음 덩어
리가 되어 빙하의 절경을 만들었다. 
장엄하고 압도적이고 눈이 시릴 정도로 아름다움을 뿜어내는 대표적인 빙하, 바로 페리토 모레노 빙하다.

에디팅 전준호 기자 
글과 사진 안민호 
롯데관광 크루즈사업본부장

[2019년 07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아메리카] | 국가 : [칠레] | 도시 : [또레스 델 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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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res del Paine 또레스 델 빠이네
아르헨티나 칼라파테에서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을 가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어야 한다. 
바로 그 유명한 쿠바 혁명의 풍운아 체 게바라가 칠레의 40번 도로를 여행하면서 쿠바 혁명을 꿈꾸었던 길이다. 
그곳에 파타고니아를 상징하는 환상의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이 있다.

에디팅 전준호 기자 
글과 사진 안민호 
롯데관광 크루즈사업본부장

[2019년 07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아메리카] | 국가 : [칠레] | 도시 : [푼타 아레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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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e Punta Arenas 뿐따 아레나스
푼타 아레나스에는 빙하를 직접 보려는 전 세계의 여행자들로 붐빈다. 
푼타아레나스는 토레스 델 파이네, 밀로돈 동굴, 티에라 델 푸에고로 가는 여행의 시작점으로 아르헨티나의 최남단 항
구 도시인 우수아이아와 함께 남극대륙으로 가는 관문이다. 

에디팅 전준호 기자 
글과 사진 안민호 
롯데관광 크루즈사업본부장

[2019년 06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타히티]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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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TahitiNui 럭셔리 플라잇 네비게이터
정말 갈 수 있을까? 
이스터 섬으로의 여행은 남미의 칠레에서 들어가거나 타히티에서 란항공으로 들어가는 제한된 방법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인
천에서 출발해 일본의 나리타를 거쳐 이스터 섬으로 가는 에어 타히티 누이의 차터 편을(1년 4번이지만 비정기편) 타고 다녀
왔다. 
오는 9월부터 상시 투입될 타히티시안 드림라이너 보잉787-9편은 타히티에서 나리타로 돌아오는 편에서 살짝 맛을 보았다. 
타히티보다 더 멀고도 먼 이스터 섬으로 여행도 역시 에어 타히티 누이였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김현수작가 
취재협조 에어 타히티 누이(www.airtahitinui.com)

[2019년 06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타히티] | 도시 : [이스터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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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의 불꽃 같은 대서사시, 이스터 섬
전 세계의 역사가 담긴 화려한 문명의 기억과 현재 그리고 미래는 이를 유추할 수 있는 활자와 구조물이 소중히 보존되어 전
해져 내려왔기에 가능했다. 
이렇게 당연한 역사의 흐름을 어처구니 없는 정복자들의 무지하고 잔혹한 행위로 인해 한 나라의 역사가 단지 사람들의 온갖 
추측으로만 남게 되었다. 
거대한 모아이 석상을 외계인이 만들었을 것이라는 상상력만으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섬. 이스터 섬의 이 이야기는 바로 
위대한 탐험가로 알려진 잔혹한 침략자들로 인해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을 영원히 잃어버린 ‘이스터 섬Easter Island’에 대한 
헌정시이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김현수 작가 
취재협조 에어 타히티 누이(www.airtahitinui.com)

[2019년 06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타히티] | 도시 : [이스터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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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 섬으로 떠나볼까요?
이스터 섬으로의 여행은 솔직히 결정하기가 쉽지 않다. 
우리나라에서 정기편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남미로 가서 들어가거나 일본에서 출발하는 차터 편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본인도 에어 타히티누이 편을 이용해 나리타에서 출발하는 차터 편으로 다녀왔다. 
비행기를 왕복 8번이나 타야 하는…… 그렇지만 그래서 더욱 신비롭고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그 모아이 석상을 보기 위해 이토록 험난한 여정을 선택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 
결론은 생에 한 번은 꼭 가봐야 할 곳임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역사적인 사실을 충분히 알고 가야 이스터 섬을 제대로 볼 수 있다는 점은 분명히 하고 싶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김현수 작가 
취재협조 에어 타히티 누이(www.airtahitinu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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