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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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베트남] | 도시 : [호이안&나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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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i an & Nha Trang

[2019년 10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베트남] | 도시 : [호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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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의 시선을 갖게 하는 호이안
이제 호이안을 안 가본 사람을 세는 게 더 빠를 지도 모르겠다. 새로운 여행지를 찾아 떠나는 여행자들의 입맛을 한껏 충족시켜
준 베트남의 다낭은 언제나 북적거린다. 그리고 이런 다낭을 유명하게 만든 작은 올드타운 호이안Hoian에는 여행을 즐기는 방
법을 전수해주는 비법들이 마치 보물찾기처럼 곳곳에 숨어 있다. 그리 서두를 필요는 없다.천천히 구석구석 돌아보다 보면 어느 
새 발견할 테니까 말이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이홍기 작가, 여병구 편집장 취재협조 드림아일랜드, 네오마케팅플러스, 베트남항공

[2019년 10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베트남] | 도시 : [나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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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없는 나트랑에서 건진 완벽한 휴식
한창 여행에 빠져있을 때는 열심히 돌아다니는 것이 최고의 여행이었다고 생각했었다.여행의 의미를 조금은 깨닫게 됐을 때 
‘쉼’이라는 단어를 알게 됐고 세상 어느 아름다운 것을 볼 지라도 잠자리가 편해야 더 멋진 여행이 가능함을 알게 됐다. 나트랑
에 와서 나트랑 없는 완벽한 휴식을 취했으니 아마노이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이홍기 작가 취재협조 드림아일랜드 02-566-3612, 비엣젯

[2019년 09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러시아] | 도시 : [상트페테르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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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트페테르부르크에 또 오기 위한 주문
쉽게 올 수 없는 곳으로의 여행은 언제나 신비감과 기대감을 준다. 반면에 얄궂게도 많은 것을 보여주려 하지 않는다. 
절대 한 번에 만족할 생각이라면 큰 오산이라고 타박이라도 하 듯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어두운 날씨를 선사한다.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매력은 도심 곳곳을 두 발로 누벼야 제 맛인데…… 제한된 곳만 보려니 답답하기 그지없다. 
비를 맞으며 반에 반만 돌아볼 수밖에 없었지만 그 휘황찬란한 왕의 시대를 누렸던 역사의 현장이 곳곳에 황금처럼 빛을 발
하고 있었으니! 그래, 그대의 영광에 예의를 취하리라.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이두용 트래블 인플루언서 취재협조 러시아관광청

[2019년 09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러시아] | 도시 : [상트페테르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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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과 함께 시간을 다져온 상트페테르부르크

[2019년 09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러시아] | 도시 : [상트페테르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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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함의 강렬한 여운, 상트페테르부르크
여행을 제법 다녀봤다고 자부했는데 세계지도에서 모스크바가 어디쯤 있는지도 몰랐다. 
러시아 국토가 큰 줄은 알았지만 모스크바까지 가는데 9시간이 걸릴 줄이야. 
요즘 많이들 찾는 블라디보스토크가 2시간 남짓 걸린다고 하니 러시아의 면적이 상상도 안 된다. 
더욱이 직항이 아니라면 목적지인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모스크바에서 몇 시간을 더 날아가야 한다. 

에디팅편집부글과사진이두용트래블인플루언서 취재협조

[2019년 09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러시아] | 도시 : [상트페테르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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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상트페테르부르크
지구에서 가장 커다란 면적의 국토를 가진 나라. 한국과 멀지 않은 거리에 있지만 아는 것보다는 모르는 것이 더 많은 나라, 
러시아다. 나의 유년 시절,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를 얘기하면 가장 먼저 떠올렸던 ‘소련(Soviet Union)’. 아시아는 물론 세계
의 정세와 안보에 큰 영향을 미쳤던 나라다 보니 호기심보다는 두려움이 컸다. 1991년 공식적으로 소련이 붕괴된 날을 기억
한다. 이에 앞서 1989년 독일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연이어 소련의 사회주의가 막을 내리면서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변하리라 예상했다. 어릴 적부터 반공 안보교육을 받았던 나로서는 내심 우리나라의 통일도 기대했다. 하지만 변화는 어느 
선에서 멈췄다. 그리고 기대는 여전히 바람으로만 남았다. 러시아행 비행기에 올라 나의 유년기에 보고 들었던 구소련의 기
억을 하나씩 떠올렸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이두용 트래블 인플루언서 취재협조 러시아관광청

[2019년 08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오스트리아] | 도시 : [찰즈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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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선율 감상하며 알프스의 세계로
처음 방문한 오스트리아. 들머리 잘츠부르크엔 보슬비가 내려 여행자를 반겼다. 비에 젖은 몸이 이상하리만큼 상쾌하고 시
원하다. 도시 곳곳에선 모차르트의 클래식 선율이 흐르고 있었다. 처음이지만 거리와 광장이 낯설지가 않다. 콧노래가 절
로 나온다. 곧 비가 그치고 하늘이 열렸다. 오스트리아의 여정이 기대되며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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