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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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홍콩]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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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성비’로 누리는 오감의 즐거움, 홍콩 여행
여행의 즐거움은 꼭 씀씀이에 비례하는 걸까? 
지갑이 가벼워도 몇 배의 즐거움을 누리고 마는 여행 고수들의 홍콩여행 자랑거리. 가벼운 지갑으로도 꼭 누려야 할 것들만 쏙
쏙 뽑은 ‘갓성비’ 홍콩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입 안을 달콤하고 진하게 채우는 홍콩식 밀크티, 국내에서는 도저히 구할 수 없는 화장품 쇼핑, 인스타그램에서 두고두고 자랑
할 한 컷을 남길 애프터눈 티 시간, 저렴한 가격으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해피 아워까지! 오감의 즐거움은 홍콩에 다 있다.

[2019년 06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독일] | 도시 :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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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역사 속으로 들어가다
좋은 옷을 입고, 맛있는 것을 먹으며, 예쁜 집에서 사는 것. 의식주(衣食住)에 대한 욕심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면서 
가치기도 하다. 
이중 기본이면서도 기본일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바로 집이다. 그림 같은 집에서 사는 것은 모두의 꿈이지만 전부가 이룰 수는 
없기 때문이다. 꿈은 꾸지만, 모두가 공유할 수는 없는 기본. 

이건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딜레마였을 것 같다. 비용적인 측면과 심미적인 부분이 의식주의 요소 중 가장 큰 부분
을 차지하고 있고 기대와 가치의 수준이 전부 다르기 때문이다. 독일 여정에 오르면서 예쁜 집에 대한 생각을 했다. ‘건축학
적인 미는 어떤 것일까’, ‘근대 건축물의 디자인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과감하지만 지나치지 않고, 심플하지만 부족하지 않은, 담백하면서 가장 보기에 좋은 건물. 그 질문엔 독일의 자랑 바우하우
스Bauhaus라는 정답이 있었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이두용 트래블 인플루언서 
취재협조 독일관광청

[2019년 06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마카오]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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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ER MACAO 마카오에서 만나는 작은 유럽
이번에는 런던이다! 베네시안, 파리지앵을 잇는 런더너 마카오!

한국에서 4시간, 마카오는 동양과 유럽, 특히 포르투갈의 문화를 구석구석 숨겨놓은 보물지도 같은 곳이다. 
작은 유럽을 연상시키는 이곳에 이탈리아 베네치아, 프랑스의 파리, 그리고 이번에는 영국의 런던을 연상시키는 런더너 마
카오가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베네시안, 파리지앵을 연결하는 코타이 스트립의 런더너 마카오는 불과 몇 시간 만에 유럽의 아이콘과도 같은 도시들을 넘나
드는 행복한 상상을 가능하게 할 것 같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김현수 작가 
취재협조 런더너마카오 
www.londonermacao.com

[2019년 05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말레이시아] | 도시 : [코타키나발루-가야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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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말레이시아-코타키나발루-가야 섬
아, 스마트폰이 문제다. SNS며, 유튜브며 우리가 겨우 손바닥 크기만 한 스마트폰에 쏟는 시간이얼마나 많은가. 심지어 화장실 
갈 때도 들고 다니니! 스마트폰에서 해방되고 싶던 어느 날, ‘와이파이가 잘 터지지 않는 건 불편해요’라는 투숙 후기가 의외로 
마음 속에 콕 박혔다. ‘스마트폰을   제대로 쓸 수 없는 곳에서 금단 증상이 생기는 거 아닐까, 아니면 의외로 참을 만할까’ 그렇
게 향한 곳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가야 섬이다.
에디팅 편집부 글 정기영 트래블 인플루언서

[2019년 05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일본] | 도시 :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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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매력의 도시, 오사카
뻔할 정도로 익숙한 이름이지만 질리지 않는다. 
언제 가도 흥미롭기만 하다. 
새로운 볼거리, 먹거리가 여행자를 유혹한다. 
고갈되지 않는 매력을 지닌 도시, 오사카로 떠나봤다.

글과 사진 임성훈 기자 
취재 협조 일본정부관광국(JNTO) www.welcometojapan

[2019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베트남] | 도시 :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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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을 더욱더 럭셔리하게 즐기는 방법
가는 날이 장날이라면 장이나 실컷 보고 올 텐데…… 
반년 전부터 기획됐던 이번 일정이 하필이면 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북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세기의 회담 날짜와 겹치고 
말았다. 
철저한 보안 때문에 우리로서는 불행이 아닐 수 없는…… 
그래도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하노이, 하롱베이, 호치민 세 곳의 럭셔리 한 리조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위해 있는 
힘을 다해 뛰었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김성래 트래블 인플루언서 
취재협조 발코니 미디어 그룹 www.balconymediagroup.com, 
베트남 항공 www.vietnamairlines.com

[2019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핀란드] | 도시 : [헬싱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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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자연에서의 힐링
도시인은 피로하다. 하루의 대부분을 회색 빌딩숲과 디지털 세상에서 산다.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다시 눈을 감을 때까지 자연과 마주하는 일이 거의 없다. 
문명의 이기를 즐긴다고 해도 사람은 자연의 일부다. 
자연에서 태어나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다. 
자연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편안함을 찾아 도시로 떠난 사람이 다시 자연을 찾는 것은 순리에 가깝다. 
핀란드의 숲에서, 깜깜한 밤 호수 한가운데에서 전에 못 느낀 평온을 느꼈다. 
숲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내 몸을 감싼 청정수에 도시에서 가져온 피로가 가만히 씻기는 듯했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이두용 트래블 인플루언서

[2019년 03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프랑스] | 도시 : [파리-디종-지베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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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전하는 인사 “잘 지내?”
파리는 쌀쌀했고, 여행자를 대하는 공항이나 기차역의 직원들은 무표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여행은 살가운 사람의 이야기로 채워졌다. 

단 한번의 스쳐가는 인연이었으되, 결코 가볍지 않았다. 

프랑스의 하늘은 유독 낮아서 게스트하우스의 옥상에 올라가면 닿을 것 같았다. 

하늘을 바라보며, 프랑스로도 흘러갈 구름에게 온 마음을 다해 오랜만의 인사를 띄운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정기영 트래블 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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