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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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타이완]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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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wan 대만, 맛없는 거 빼고 다 있잖아!
야외에 1시간도 버티기 힘든 불볕더위를 탈출하고 싶은 욕망이 불탔지만, 그 이상으로 볼거리와 입맛 돋우는 먹을거리가 많
았다. 그 무엇보다 현지인들은 어리둥절할 정도의 큰 친절을 베풀었다. 단지, 한여름에 이곳을 방문한 탓으로 돌리기로 했다. 
여왕머리바위, 대왕오징어튀김, 대왕카스테라…. 뭐든 ‘왕’이란 말이 유독 많이 붙는 대만을 떠올리며, 어느 봄날 문득 웃음
이 터진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정기영 트래블 인플루언서, 정순영

[2020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러시아] | 도시 : [부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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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den Gem of Russia  우리가 몰랐던 러시아
러시아의 거대한 땅, 극동에서 동부 유럽까지 이어지는 이 나라에는 우리가 모르는 것들이 여전히 많다. 시베리아의 동쪽에 숨
어있는 어느 작은 나라가 여행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름마저 생소한 부랴트, 이방인의 눈으로 바라보는 낯선 러시아.

글과 사진 박지민 객원기자

[2020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미국] | 도시 :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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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for the desert miracle  사막의 기적을 향해 달려가다
태어나 처음 여행하는 미국. 그동안 수많은 나라와 도시를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누군가 “미국은 어디 어디 가봤어?”라고 물으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됐다. 몇몇 지인은 내가 미국에 가보지 못한 걸 꽤 흥미롭게 생각하기도 했다. 미국이 여행의 정점은 아닌
데…. 그런저런 이유로 미국에 오게 되면 반드시 차를 빌려서 여행하고 싶었다. 곳곳을 더 많이, 꼼꼼하게 다녀보고 싶은 욕심에
서다. 실제로 로스앤젤레스 공항에 발을 디디고 처음 한 일도 한국에서 예약해놓은 차를 픽업하는 일이었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이두용 트래블 인플루언서

[2020년 03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오세아니아] | 국가 : [오스트레일리아] | 도시 :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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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사막, 도시, 대자연의 공존, 시드니
“호주 사람들이여, 기뻐하세요. 우리는 젊고 자유로우니까요.”라는 호주 국가(National Song)가 머릿속에 울려 퍼진다.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를 바라보며 유명 베이커리의 빵이나 커피를 먹는 것만으로 충분한 시간이 흐르고, 본다이비치에선 혈기왕성한 서
퍼들이 커다란 서프보드를 겨드랑이에 끼고 활보를 하며, 출렁이는 높은 파도가 아이스버그 인피니티풀에 부딪혀 산산히 부서
진다. 하늘에는 남십자성이 반짝이고 그 아래 대자연을 품은 도시.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정기영 트래블인플루언서, 정순영

[2020년 03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위스] | 도시 : [알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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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적인 스위스의 로컬 푸드 여덟 가지 스타일
스위스 로컬들은 퐁뒤, 여기 가서 먹는다? 스위스의 전통 음식인 퐁뒤 및 치즈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바
로 여기에 해법이 있다. 배낭, 마차, 케이블카, 이글루, 알프스 헛간 퐁뒤와 보름달 뜰 때 먹고, 노천탕 들어간 뒤 먹고, 스노우 
슈 하이킹 후에 먹고, 스키 타다 먹고 스위스 사람들도 인정하는 특별하게 퐁뒤 먹는 법 그리고 아프레 스키 기차 안에서 치즈 + 
건조육까지 특별한 비법을 공개한다.
에디팅 편집부 자료제공 스위스 정부관광청 www.MySwitzerland.co.kr

[2020년 02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싱가포르]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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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apore 미식으로 즐기는 싱가포르
칠리크랩만 유명한 것이 아니다. 싱가포르에는 오감을 만족하는 모든 것이 다 있는 특이한 나라다. 여행객들에게 특화돼 있는 
편의집약적인 싱가포르만 한 나라도 찾아보기 힘들다.면적이 세계에서 182위로 비록 작은 땅덩어리지만 그 안에는 트렌디함이 
가득 담겨 있다.싱가포르를 즐기는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바로 미식이다.그 중 특별한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글과 사진 여병구 편집장 취재협조 싱가포르관광청

[2020년 02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베트남] | 도시 : [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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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i Ne 거기 당신의 사막이 있다, 무이네
여행지에서 처음 만나는 이들은 항상 낯설다. 그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걱정이 교차한다. 버스나 기차, 비행기를 기다리며 그 짧
은 시간에 그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그 가운데는 다음 목적지에서의 멋진 만남에 대한 기대가 아니면 내가 무사히 도착
할 수 있을까와 같은 걱정도 숨어 있을 것이다. 어쩌면 반반일지도 모른다. 당신이 그렇듯 나 역시 그렇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장창영 트래블 인플루언서

[2020년 02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인도네시아] | 도시 : [빈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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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sland, to reset body and mind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는, 섬 - 빈탄
성경에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으라’는 말이 있다. 새롭고 소중한 것은 그것을 대하는 태도나 방법도 새로이 하라는 뜻이
다. 어릴 때는 새해를 맞으면 새 달력을 벽에 걸면서 크고 작은 다짐을 했다.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당연한 듯 대부분의 다짐
이 1월도 채 넘기기 전에 수포로 돌아가곤 했지만 늘 ‘처음’이라는 마음으로 새해를 대하곤 했다. 어른이 되면서 어느 순간 
‘새해’나 ‘처음’이라는 말이 그저 통과의례의 하나로 인식돼버렸다. 이따금 ‘올해는 oo를 해봐야지’라고 계획하지만 정신을 
차려보면 몇 달이 훌쩍 지나버리기 일쑤였다. 마주한 업무를 하다 보면 어느새 연말이 찾아오고, 다른 한해를 맞곤 했다. 몸
과 마음의 여유가 부족해서 그렇다. 새해를 오롯하게 맞으려면 사실 리셋이 필요하다.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새 힘을 북돋아 
줘야 한다. 이때 적절한 처방전은 단연 휴양지에서의 쉼이다. 2020년을 목전에 두고 빈탄으로 떠날 이유는 이미 충분했다.에
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이두용 트래블 인플루언서 취재협조 인도네시아 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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