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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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호] | 섹션분류 : [TourdeNews] | 대륙분류 : [세계 전지역] | 국가 : [세계 전지역]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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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 Tour de News
델타항공, 투자 확대로 대한항공과의 조인트 벤처 강화.     
오스트리아 관광청, ‘마이 오스트리아 버킷 리스트’ 마이크로 사이트 오픈

[2019년 06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타히티]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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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TahitiNui 럭셔리 플라잇 네비게이터
정말 갈 수 있을까? 
이스터 섬으로의 여행은 남미의 칠레에서 들어가거나 타히티에서 란항공으로 들어가는 제한된 방법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인
천에서 출발해 일본의 나리타를 거쳐 이스터 섬으로 가는 에어 타히티 누이의 차터 편을(1년 4번이지만 비정기편) 타고 다녀
왔다. 
오는 9월부터 상시 투입될 타히티시안 드림라이너 보잉787-9편은 타히티에서 나리타로 돌아오는 편에서 살짝 맛을 보았다. 
타히티보다 더 멀고도 먼 이스터 섬으로 여행도 역시 에어 타히티 누이였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김현수작가 
취재협조 에어 타히티 누이(www.airtahitinui.com)

[2019년 06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타히티] | 도시 : [이스터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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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의 불꽃 같은 대서사시, 이스터 섬
전 세계의 역사가 담긴 화려한 문명의 기억과 현재 그리고 미래는 이를 유추할 수 있는 활자와 구조물이 소중히 보존되어 전
해져 내려왔기에 가능했다. 
이렇게 당연한 역사의 흐름을 어처구니 없는 정복자들의 무지하고 잔혹한 행위로 인해 한 나라의 역사가 단지 사람들의 온갖 
추측으로만 남게 되었다. 
거대한 모아이 석상을 외계인이 만들었을 것이라는 상상력만으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섬. 이스터 섬의 이 이야기는 바로 
위대한 탐험가로 알려진 잔혹한 침략자들로 인해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을 영원히 잃어버린 ‘이스터 섬Easter Island’에 대한 
헌정시이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김현수 작가 
취재협조 에어 타히티 누이(www.airtahitinui.com)

[2019년 06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타히티] | 도시 : [이스터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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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 섬으로 떠나볼까요?
이스터 섬으로의 여행은 솔직히 결정하기가 쉽지 않다. 
우리나라에서 정기편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남미로 가서 들어가거나 일본에서 출발하는 차터 편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본인도 에어 타히티누이 편을 이용해 나리타에서 출발하는 차터 편으로 다녀왔다. 
비행기를 왕복 8번이나 타야 하는…… 그렇지만 그래서 더욱 신비롭고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그 모아이 석상을 보기 위해 이토록 험난한 여정을 선택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 
결론은 생에 한 번은 꼭 가봐야 할 곳임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역사적인 사실을 충분히 알고 가야 이스터 섬을 제대로 볼 수 있다는 점은 분명히 하고 싶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김현수 작가 
취재협조 에어 타히티 누이(www.airtahitinui.com)

[2019년 06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타히티] | 도시 : [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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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누이의 모아이
모든 비극은 과연, 모아이로부터 시작됐을까? 숭배문화로 인해 모아이를 만들면서부터 지배층과 피지배층 간의 갈등은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었을 것이다. 처음에는 비옥했던 땅도 모아이를 피지배층을 억압하기 위한 수단으로 변질되고 
점점 섬은 고갈되고 황폐화 되면서 먹고 사는 문제에 직면한 피지배층의 반기는 피할 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이다. 울분과 분
노로 자신들이 만든 모아이를 부순 흔적은 섬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곳곳에 위치해 있지만 서로 다른 의미를 갖고 있는 
모아이를 만나러 가보자.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김현수 작가 
취재협조 에어 타히티 누이(www.airtahitinui.com)

[2019년 06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홍콩]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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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성비’로 누리는 오감의 즐거움, 홍콩 여행
여행의 즐거움은 꼭 씀씀이에 비례하는 걸까? 
지갑이 가벼워도 몇 배의 즐거움을 누리고 마는 여행 고수들의 홍콩여행 자랑거리. 가벼운 지갑으로도 꼭 누려야 할 것들만 쏙
쏙 뽑은 ‘갓성비’ 홍콩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입 안을 달콤하고 진하게 채우는 홍콩식 밀크티, 국내에서는 도저히 구할 수 없는 화장품 쇼핑, 인스타그램에서 두고두고 자랑
할 한 컷을 남길 애프터눈 티 시간, 저렴한 가격으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해피 아워까지! 오감의 즐거움은 홍콩에 다 있다.

[2019년 06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독일] | 도시 :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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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역사 속으로 들어가다
좋은 옷을 입고, 맛있는 것을 먹으며, 예쁜 집에서 사는 것. 의식주(衣食住)에 대한 욕심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면서 
가치기도 하다. 
이중 기본이면서도 기본일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바로 집이다. 그림 같은 집에서 사는 것은 모두의 꿈이지만 전부가 이룰 수는 
없기 때문이다. 꿈은 꾸지만, 모두가 공유할 수는 없는 기본. 

이건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딜레마였을 것 같다. 비용적인 측면과 심미적인 부분이 의식주의 요소 중 가장 큰 부분
을 차지하고 있고 기대와 가치의 수준이 전부 다르기 때문이다. 독일 여정에 오르면서 예쁜 집에 대한 생각을 했다. ‘건축학
적인 미는 어떤 것일까’, ‘근대 건축물의 디자인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과감하지만 지나치지 않고, 심플하지만 부족하지 않은, 담백하면서 가장 보기에 좋은 건물. 그 질문엔 독일의 자랑 바우하우
스Bauhaus라는 정답이 있었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이두용 트래블 인플루언서 
취재협조 독일관광청

[2019년 06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마카오]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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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ER MACAO 마카오에서 만나는 작은 유럽
이번에는 런던이다! 베네시안, 파리지앵을 잇는 런더너 마카오!

한국에서 4시간, 마카오는 동양과 유럽, 특히 포르투갈의 문화를 구석구석 숨겨놓은 보물지도 같은 곳이다. 
작은 유럽을 연상시키는 이곳에 이탈리아 베네치아, 프랑스의 파리, 그리고 이번에는 영국의 런던을 연상시키는 런더너 마
카오가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베네시안, 파리지앵을 연결하는 코타이 스트립의 런더너 마카오는 불과 몇 시간 만에 유럽의 아이콘과도 같은 도시들을 넘나
드는 행복한 상상을 가능하게 할 것 같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김현수 작가 
취재협조 런더너마카오 
www.londonermac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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