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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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프리카] | 국가 : [모리셔스]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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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이 주는 매력의 섬, 모리셔스
아프리카? 인도양? 어느 곳에 있는 것이 무엇이 중요한가. 

모리셔스는 그 존재 자체로 처음 다녀온 사람에게도 자꾸 되돌아보게 만든 매우 매력적인 곳이다. 

그저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사람도 자연도 낯섦이 아닌 친근 그 자체이다. 

그 친근함의 원천은 어디서부터 나오는 것일까?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은 두바이를 경유해 스톱오버의 자유를 즐기며 가고 좀 빠듯한 사람은 홍콩을 통해 15시
간 후면 도착할 수 있는 모리셔스로의 여행은 언제나 꿈꿔도 행복하기만 하다.

에디팅 여병구 편집장 
글 김정완(드림아일랜드 대표) 
사진 정호윤, 정명윤

[2019년 0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프리카] | 국가 : [모리셔스]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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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모리셔스
모리셔스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모습은 어떨까? 

1507년 포르투갈 탐험대가 처음 발견했을 때 모리셔스에는 사탕수수만이 가득한 화산폭발로 생겨난 무인도였다. 

이후 1598년에는 네덜란드의 식민지가 되었지만, 방치를 하다 프랑스가 다시 식민지로 삼아 아프리카에서 노예를 수입
하고 인도로부터 본격적인 이민이 시작됐다. 

이후 1968년에 최종적으로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하지만 영연방으로 남기를 희망한 모리셔스는 이 때문에 흑인, 인도
인, 중국인 등 다양한 인종들이 어우러져 독특한 문화를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

에디팅 여병구 편집장 
글 김정완(드림아일랜드 대표) 
사진 정호윤, 정명윤

[2019년 0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프리카] | 국가 : [모리셔스]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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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셔스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
아무리 훌륭한 여행지라고 해도 숙소가 좋지 않으면 여행의 끝이 좋지가 않다.

모리셔스에는 정말 어느 리조트를 선택해도 후회 없을 훌륭한 리조트가 많이 있다. 

그 중에서도 꽤 매력적인 3곳의 리조트를 소개한다.

에디팅 여병구 편집장 
글 김정완(드림아일랜드 대표) 
사진 정호윤, 정명윤

[2019년 02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이탈리아] | 도시 : [베니스,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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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노 브라보!
여행을 다니다 보면 기대치 않았던 일이 생기기도 하고, 뜻밖에 우연히 만난 인연이 오래 기억에 남기도 한다. 나에게
는 베니스가 그랬다. 

우연히 갔던 부라노 섬도 인상적이었지만 베니스 숙소에서 만난 유쾌하고 친절한 매니저 Emanuele과의 만남이 그렇
다. 

피렌체 더몰을 떠나 3시간 남짓 가다가 볼로냐를 지나자 드디어 고대하던 베네치아 표지판이 보인다. 영어 베니스라
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베네치아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물의 도시라는 이름답게 수백 개의 다리와 바레포토가 베니스 시내 곳곳을 누비면서 사람들을 연결해준다. 베니스에서
는 군데군데 보이는 곤돌라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장창영 트래블 인플루언스

[2019년 02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이탈리아] | 도시 : [소렌토, 포지타노, 폼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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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이탈리아의 그림 같은 풍경의 최고봉
멋진 풍경을 마주하면 으레 ‘그림 같다!’라는 말을 한다. 이 표현이 꽤 주관적인 게 어떨 때 그림 같다고 해하야는 지
에 대한 명제가 없다. 

예를 들어 날씨가 어떻게 좋다거나 혹은 어떤 자연 풍경을 만났을 때, 또는 도시의 풍경이 특별이 다를 때 등. 그렇
다 보니 상당히 그림 같지 않은 경치를 만나도 너나 할 것 없이 이 말을 사용한다. 

수많은 작가와 기자, 블로거까지 그럭저럭 예쁜 광경에선 일단 ‘그림 같다는’라 말을 쓰고 본다. 나라고 다르지 않다. 

습관처럼, 하나의 미사여구처럼. 하지만 진짜 그림 같은 풍경을 만나면 알게 된다. 어떤 수식어도 부족하다는 걸. 수많
은 그림에도 명화가 존재하듯 확실히 다르다는 걸.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이두용 트래블 인플루언서

[2019년 02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일본] | 도시 : [기타규슈, 야마구치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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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쉼표를 찾는 여행, 기타규슈와 야마구치 현 
바쁜 일정의 여행은 진부하다. 쉬어가며 다니는 여행이 대세다. 

2박 3일, 일본의 소박한 시골 마을을 느긋한 마음으로 다니며 쉼표를 찍었다. 

그런데도 느낌표와 마침표만이 선명하게 남았다. 

여유로운 걸음도 흥미롭고 강렬한 여행의 기억으로 보답하는 곳. 기타큐슈와 야마구치 현이다.

글과 사진 임성훈 기자 
취재협조 일본정부관광국(JNTO) www.welcometojapan.or.kr/

[2019년 0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타히티] | 도시 : [타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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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가장 먼저 맞는 곳, 타히티의 섬들
지도를 펼쳐보면 남태평양 하와이와 뉴질랜드의 접점에 아주 작은 수천 개의 섬이 있다. 

눈을 씻고 찾아보고 확대를 해야 나오는 섬이지만 두려움 없이 초라한 아웃리거를 타고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
갔 던탐험 정신의 네비게이터들이 사는 곳. 

누구나 갈 수 있었다면 아무도 그 섬에 대해 경배하지 않았으리라.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수천 개의 섬으로 이뤄
진 폴리네시아 소시에테 제도의 가장 아름다운 타히티를 향하는 우리도 이미 네비게이터가 되어 있었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김현수 작가 
취재협조 
에어 타히티 누이(www.airtahitinui.com),
The Islands of Tahiti(tahititourisme.kr), 
퍼시픽 비치콤버(www.pacificbeachcomber.com)

[2019년 0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타히티] | 도시 : [테티아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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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한 번은, 더 브란도에서
타히티 본섬에서 에어 테티아로아로 20분 거리에 있는 테티아로아 섬은 영화 <대부>의 히어로인 말론 브란도의 섬이
다. 1960년 <바운티호의 반란> 촬영을 위해 찾은 타히티는 말론 브란도를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게 할 정로
도 놀라운 충격이었다. 

그리고 영화촬영은 무레아Moorea 섬에서 이뤄졌지만 촬영 장소 물색 중 발견한 테티아로아 Teti'aroa 섬을 발견하고
는 바로 매입해 자신의 이름을 딴 더 브란도The Br ando 라는 리조트를 만들게 된다. 

말론 브란도의 개인 사유지인 테티아로아는 아무나 들어올 수 없기에 안전과 프라이빗 한 환상적인 자연의 즐거움
을 만끽할 수 있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김현수 작가 
취재협조 
에어 타히티 누이(www.airtahitinui.com), 
The Islands of Tahiti(tahititourisme.kr), 
퍼시픽 비치콤버(www.pacificbeachcomber.com), 
The Brando (https://thebran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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