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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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호] | 섹션분류 : [TourdeNews] | 대륙분류 : [세계 전지역] | 국가 : [세계 전지역]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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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Tour de News - 2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는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여 사회적 거리 두기 또는 자가 격리 기간 동안 이야기의 즐거움
을 통해 세계를 여행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소파, 창가, 부엌 식탁 등 어느 곳에 있든 책과 테크놀로지만 있으면 된다. 아고다가 
소개하는 4권의 책을 통해 가상 여행을 떠나보자.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아고다Agoda

[2020년 05월호] | 섹션분류 : [TourdeNews]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몰디브]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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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Tour de News - 1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캠페인이 장기화됨에 따라 여행업계도 언택트 시대를 맞
고 있다.불특정 다수와 많은 접촉을 하게 되는 해외여행의 특성상 불가능하지 않냐는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각 섬에 프라이
빗 리조트 및 개별 빌라들로 자리잡은 청정 여행지 몰디브는 그 어느 지역보다 언택트 여행이 가능한 여행지이다.몰디브 관
광청은 코로나가 물러가면 꼭 가봐야하는 안전한 <언택트 여행>에 최적화된몰디브 프라이빗 리조트 3곳을 추천한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몰디브관광청 http://visitmaldives.com/

[2020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위스] | 도시 : [아펜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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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NZELL 동화는 이렇게 현실이 된다, 아펜젤
아펜젤Appenzell은 스위스 북동부에 위치한 인구 약 7,000여명 정도의 작은 도시다. 스위스에서 가장 작은 아펜젤 인너호덴
Appenzell Innerrhoden 주의 중심이지만, 아펜젤은 체르마트를 상징하는 마터호른이나 인터라켄의 융프라우처럼 높고 웅장
한 산도 없고, 루체른Luzern이나 몽트뢰의 레만호처럼 어마어마하게 넓은 호수도 없다. 얼핏 내세울 것 하나 없어 보이는 이 
작은

도시가 여행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오래 전부터 이어져 온 독특한 전통과 튀지 않고 정갈한 자연 환경이 만들어내는 아름
다운 조화 때문이다.

글과 사진 김성래 트래블 인플루언서

[2020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위스] | 도시 : [아펜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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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ery Special Trip to Appenzell 매우 특별한 아펜젤로의 여행
아펜젤Appenzell을 향해 달린지 두 시간쯤 되었을까 싶을 무렵, 창 밖을 스치듯 멀어져 가는 풍경은 한 층 더 여유롭고 목가
적으로 변해 있었다. 그것 만으로도 아펜젤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기차가 플랫폼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멈춘 기차 밖으로 내리는 사람들이 보인다. 하지만 나는 좀 더 가야 했다. 사람들이 모두 떠난 기차가 이내 덜컹거
리며 역을 벗어나고 있다. 아펜젤을 뒤로 하고 다시 달리기 시작한 기차의 최종 목적지는 ‘바써라우엔 Wasserauen’이라는 
아주 작은 마을이었다.

[2020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타이완]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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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wan 대만, 맛없는 거 빼고 다 있잖아!
야외에 1시간도 버티기 힘든 불볕더위를 탈출하고 싶은 욕망이 불탔지만, 그 이상으로 볼거리와 입맛 돋우는 먹을거리가 많
았다. 그 무엇보다 현지인들은 어리둥절할 정도의 큰 친절을 베풀었다. 단지, 한여름에 이곳을 방문한 탓으로 돌리기로 했다. 
여왕머리바위, 대왕오징어튀김, 대왕카스테라…. 뭐든 ‘왕’이란 말이 유독 많이 붙는 대만을 떠올리며, 어느 봄날 문득 웃음
이 터진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정기영 트래블 인플루언서, 정순영

[2020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러시아] | 도시 : [부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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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den Gem of Russia  우리가 몰랐던 러시아
러시아의 거대한 땅, 극동에서 동부 유럽까지 이어지는 이 나라에는 우리가 모르는 것들이 여전히 많다. 시베리아의 동쪽에 숨
어있는 어느 작은 나라가 여행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름마저 생소한 부랴트, 이방인의 눈으로 바라보는 낯선 러시아.

글과 사진 박지민 객원기자

[2020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미국] | 도시 :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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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for the desert miracle  사막의 기적을 향해 달려가다
태어나 처음 여행하는 미국. 그동안 수많은 나라와 도시를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누군가 “미국은 어디 어디 가봤어?”라고 물으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됐다. 몇몇 지인은 내가 미국에 가보지 못한 걸 꽤 흥미롭게 생각하기도 했다. 미국이 여행의 정점은 아닌
데…. 그런저런 이유로 미국에 오게 되면 반드시 차를 빌려서 여행하고 싶었다. 곳곳을 더 많이, 꼼꼼하게 다녀보고 싶은 욕심에
서다. 실제로 로스앤젤레스 공항에 발을 디디고 처음 한 일도 한국에서 예약해놓은 차를 픽업하는 일이었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이두용 트래블 인플루언서

[2020년 04월호] | 섹션분류 : [IN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대한민국] | 도시 :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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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읍 동네마실, “그곳엔 벌써 봄이 왔드랬었죠”
코로나19가 겨울의 마지막을 몹시도 시리게 만들고 있던 어느 날, 강진의 이름이 자꾸만 생각났다. 그렇게 이른 봄날 잠시 달려
간 강진. 터미널에서부터 강진읍내를 천천히 걸었을 뿐이었지만 마음의 온도는 부쩍 올라갔다. 동네마실 다니듯 그렇게 휙 돌아
본 짧은 여행을 지금 다시 떠올리니 코로나로 지친 마음에도 4월의 포근함이 찾아오는 것 같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김관수 트래블 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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